[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의 2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올랐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전달보다는 0.1% 상승했다. 모두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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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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