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9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정부 관보를 보고 있다. 이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정부부처 장·차관과 고위 공무원, 지방자치단체장 등 고위공직자 1,933명의 지난해 말 기준 재산변동신고 내역을 보면, 평균 재산액은 11억 7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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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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