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남다른 사이?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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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이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윤두준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레이 아저씨랑. 레이 아저씨의 마지막 촬영 기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헝가리에서 혼잣말로 배고프다고 했는데 쉬는 시간에 홀로 버거킹 가셔서 나 먹으라고 햄버거 사오신 착한 데이비드. 너무 고생 하셨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두준과 데이비드 맥기니스 는 어깨를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두준은 장신의 데이비드 맥기니스 품에 안겨 꼬꼬마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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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두 사람 아이리스2 촬영 중인가", "데이비드 옆에 서니 윤두준 키 작다", "두 사람 친한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두준과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각각 서현우 역과 레이 역으로 나오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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