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원제지, '한솔아트원제지'로 사명 변경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솔그룹 계열 아트원제지가 사명을 한솔아트원제지로 변경하고 한솔제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아트원제지는 28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명변경을 확정 짓고 사명을 한솔아트원제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솔아트원제지 관계자는 "브랜드 단일화는 사명 변경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 시장에서 영업력을 끌어올리고 임직원들의 일체감 형성을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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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측은 모든 제품의 상표, 포장 등에 한솔 CI를 사용해 시장에서 1등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영업, 생산, 구매, 지원 등 모든 부문에서 한솔제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1971년 설립된 한솔아트원제지는 2009년 한솔그룹 관계사로 편입돼 사업장별 지종 전문화를 통해 신탄진 공장과 오산 공장에서 각각 인쇄용지 30만톤, 특수지 10만톤의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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