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28일 기동점검반과 18개 지사 기술 인력을 투입, 172개 공사현장에 대한 부실시공 예방과 안전점검을 벌여 150여건을 시정 조치했다.

전남본부는 또 이달 29일까지 대형 공사장과 발파작업 등 위험공종이 있는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 부실공사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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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윤 본부장은 “상반기에 집중된 공사추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빙과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본부는 서민경제와 밀접한 일자리 창출지원, 서민생활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중점을 두고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비 3503억원 중 70%이상을 상반기 중에 집행할 방침이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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