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정기구독 방식으로 제철 식재료 판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H몰(www.hyundaihmall.com)이 종합쇼핑몰 최초로 섭스크립션 커머스(정기 구독) 방식으로 ‘명인명촌 이야기꾸러미’를 판매한다. 전국 명인들의 정성을 담은 제철 식재료를 계절별로 엄선해 연 4회 한정적으로 발송한다.
섭스크립션 커머스(Subscription Commerce)란 매월 정해진 금액을 지불·구독하면 업체가 고객 대신 선별한 특정 상품을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매장을 방문하거나 고민할 필요없이 정기적으로 전문MD가 추천해주는 상품을 손쉽게 받아 볼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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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명촌 이야기꾸러미’는 오프라인 현대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판매중인 ‘명인명촌’ 브랜드 제품들을 한 꾸러미에 임의적으로 담아 고객들에게 발송한다. 15만원 상당의 제철 식재료를 한 꾸러미당 10만원에 판매하며 봄(4월 말), 여름(7월 말), 가을(10월 말), 겨울(12월 말)에 계절별로 엄선된 꾸러미를 받아 볼 수 있다.
전국 식품 명인들의 정성이 담긴 토종 밀가루, 간장, 청국장, 국화차, 장아찌, 젓갈 등 양념류, 차류, 반찬류 등의 고급 식재료를 골고루 담았다. 주문은 온라인 현대Hmall 사이트를 통해 4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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