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지난 2월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가 최근 20년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년여 만에 반등한 물가상승률이 휘발유와 의류 가격 등을 끌어올린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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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27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의 지난 2월 소비자 물가는 전월 대비 1.2% 상승했다. 이는 지난 1991년 1월 이후 월별 상승폭으로는 가장 큰 수치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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