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 과감한 액션 연기 '호흡 척척'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빠와 딸의 흔한 장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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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아버지와 딸 사이로 보이는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장난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성인은 손을 모아 침대 위에 서 있는 딸이 장풍을 쏘는 동작을 취한다. 그러자 딸은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장풍을 맞고 쓰러진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다들 행복해 보여", "아빠와 딸의 호흡이 잘 맞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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