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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동차검사정비사업·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최종수정 2013.03.26 16:59 기사입력 2013.03.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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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정비점검내역 전산 전송 의무화 계기로 정비업계 질서 확립"
"근로가족 핵생들에게 1000만원, 장학금 수여"
"자동차정비업 선진화에 헌신한 이재명 대표 등 5명에게 표창"

광주자동차검사정비사업·협동조합 정기총회 개최

(사)광주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및 협동조합 (이사장 강성열)은 26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상무 리츠 컨벤션에서 조합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강성열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유난히 날씨도 추었지만 정비업계 역시 너무나 힘든 한 해였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 제작사 표준작업시간 및 작업항목 공개를 입법화와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정비점검내역 전산 전송 의무화를 계기로 정비업계 질서를 확립하겠다 ”고 말했다.

자동차 정비조합은 이날 총회에 참석한 광주시청 관계자에게 ‘난립 하고 있는 자동차정비업 등록을 제한하는 광주광역시 조례’를 제정해 달라고 건의 했다.

더불어 자동차정비업 선진화에 헌신한 봉선자동차정비공업사 이재명 대표 등 5명에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모범정비사 등 13명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또한 자동차정비근로가족 광주보건대학교 김선우 군 등 대학생 6명, 고등학생 7명 등 총 13명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지급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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