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쇼 여왕' 오프라 윈프리 2년 연속 1위 수성

▲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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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오프라 윈프리가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1위 수성이다.


포브스는 윈프리가 자신의 대표 프로그램이었던 '오프라 윈프리 쇼'를 그만둔 지 2년 정도가 지났지만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지켰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기에 자신의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했던 메멧 오즈 박사와 경제전문가 수지 오먼을 10위권 내에 올려 그 영향력은 더 크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윈프리 쇼에서 건강 클리닉 패널로 출연해 온 오즈 박사는 유명 앵커 바버라 월터스(7위)나 영화배우겸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10위) 보다도 높은 6위에 올랐다. 오먼 역시 9위 랭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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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윈프리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론 하워드, 조지 루카스 감독이 각각 3, 4, 5위를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2위를 차지했던 영화배우 마이클 J 폭스는 13위로 11계단이나 하락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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