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3차 북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안이 8일 통과된 가운데,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판문점 남북직통전화를 단절한다"고 밝혔다.

AD

오종탁 기자 ta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