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대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얼굴이 바뀌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3,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15% 거래량 38,508,390 전일가 32,5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자금만 충분하면 더 담을 수 있었는데...투자금 부족으로 고민 중이었다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은 푸르지오의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로고(사진)를 6일 발표했다.

새로운 로고는 ‘푸르지오 트리(P트리)’로 불리는 잎사귀 모양의 이미지를 단순화시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게 특징이라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특히 녹색 색감을 고급화하고 색의 스펙트럼을 다양화해 기존 친환경 이미지를 유지하만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푸르지오에 산다는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 프리미엄, 마이 프리미엄, 라이프 프리미엄 등의 혁신적인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으며, 이를 통해 푸르지오의 핵심가치인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의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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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푸르지오 로고 새단장과 함께 도시형 소형 주거상품 ‘푸르지오 시티’, 고급 빌라 타운하우스 ‘푸르지오 하임’,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의 로고도 새롭게 만들었다.


대우건설의 새 로고는 6월 입주예정인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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