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5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70센트(0.8%) 오른 배럴당 90.82 달러에 거래를 마감하며 사흘간의 하락세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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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35달러(1.23%) 오른 배럴당 111.44 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금값도 달러화의 약세 등으로 상승했다. 4월물 금은 전날보다 2.50달러(0.2%) 오른 온스당 1,574.90 달러에서 장을 마쳤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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