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재원 기자] 배우 김훈만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명동예술극장에서 열린 연극 ‘러브, 러브, 러브(작 마이크 바틀렛, 번역 연출 이상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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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러브, 러브’는 비틀즈가 ‘All you need is Love’를 부르던 1967년에 만나 결혼하는 케네스와 산드라의 삶을 그들의 딸, 즉 현시대 젊은 이들의 시선으로 그린 연극으로 전혜진, 이선균, 김훈만, 노수산나, 노기용 등이 출연한다. 오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연된다.
송재원 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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