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출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차그룹 내비게이션 전문업체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전·후방 총 60프레임의 고화질 HD영상을 지원하는 블랙박스 R350D를 4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전·후방 모두 리얼 HD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하며 렌즈 전·후방과 측면에 소프트맨 블랙박스의 상징인 블루 시큐리티 LED를 장착해 어두운 주차장에서도 파란색으로 깜박이는 불빛이 차량에 탑재된 블랙박스의 존재를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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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블랙박스가 교통사고 발생 시 결정적인 목격자 역할을 하게 되면서 운전자들도 블랙박스의 기능적인 측면을 중요시 하게 됐다"며 "R350D는 전·후방 모두 완벽한 화질로 고영상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엠엔소프트는 내비게이션 업계 최초로 365일 운영되는 연중무휴 콜센터를 야간 9시까지 운영하고, 전국 약 60여 개의 A/S 센터를 구축하여 고객의 불편사항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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