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알리, '애절 감성'으로 겨울을 녹이다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가수 알리가 애절한 감성으로 '뮤직뱅크'를 물들였다.
알리는 1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우개'를 열창했다. 알리는 특유의 가창력은 물론 감정이 묻어난 슬픈 표정으로 음악 팬들의 귓가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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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는 알리의 데뷔곡 '365일'의 임기훈, 최준영 콤비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와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해 아파하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샤이니, 씨스타19, 틴탑, 김태우, 허각, 레인보우, B.A.P, 알리, 버벌진트,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더 너츠, 빅스, 디셈버 DK, 미스터미스터, 투엑스, 다소니, 스피드, 주비스, 장희영, 타이니지, 이환희, KK 등이 출연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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