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미래창조과학부는 박근혜 새정부 조직의 핵심 중에 핵심"이라며 "우리나라가 선도해서 새 시장을 만들고 새 일자리를 만들 강한 의지의 상징"이라고 1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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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면서 박 대통령은 사심이 없다"며 "언론의 공정성, 공익성에 대한 훼손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야당이 ICT 공략을 제시할 당시에 초심으로 되돌아가서 화끈하게 도와달라"며 "애국심에 찬 큰 결단을 한 번 꼭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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