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 그림 전시회 준비…예술가로 깜짝 변신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려원이 그림 전시회를 준비 중인 사실을 털어놨다.
려원은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자신의 작품을 최초로 공개 했다. 이는 작품 전시를 위해 준비한 그림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지난 달 종영된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직접 노트북에 그림을 그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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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려원은 이날 녹화에서 캘리그라피 실력도 뽐내며 손재주 실력을 뽐냈다. 이후 그는 MC윤범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셔츠에 글자를 그려 넣기도 했다.
한편 려원이 최초로 공개하는 그림 실력은 3월 5일 밤 11시 SBS E!, SBS MTV,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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