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등신' 조윤희 온몸의 비밀 카메라 포착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tvN의 새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연출 김병수, 극본 송재정, 김윤주)의 주인공 조윤희가 8등신 비율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낮은 굽의 신발을 신고도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공개된 스틸컷 속 조윤희는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늘씬한 팔다리뿐만 아니라 연예계 대표 소두답게 여유 있는 8등신 비율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특히 하이힐이 아닌 낮은 굽의 신발을 신고 있어 ‘8등신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윤희는 러블리한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과시하고 있다. 조윤희(주민영 역)는 극 중 선배 기자로 등장하는 이진욱(박선우 역)을 향한 사랑을 당당히 표현하는 솔직한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항상 밝은 겉모습 속에 따뜻한 내면을 가진 여주인공 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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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각선미 대박이다. 부러울 따름”, “신발도 낮은데 비율 진짜 좋다”, “상대배우인 이진욱은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자주인공이 20년 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특히 타임슬립의 진수를 보여준 로맨스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친 것으로 알려져 또 한편의 웰메이드 시간여행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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