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키움증권은 27일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에서 '제6기 금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전국에서 선발된 44명의 대학생에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키움증권이 진행하는 하계 인턴십에도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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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해당 대학에서 2배수의 학생을 추천 받아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해 각 학교당 1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전국 4년제 대학교 2학년 이상 재학생이며, 학업에 대한 열정이 있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다.


권용원 키움증권 대표이사는 "글로벌 금융시대에 한국금융산업의 핵심 경쟁력은 바로 인재"라며 "한국금융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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