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자동차 CF 모델 발탁 '인기실감'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이다해가 자동차 CF 모델로 발탁됐다.
이다해는 최근 기아자동차 K3의 CF모델로 전격 발탁돼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출연 이후 잇따른 CF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다해는 K3를 시작으로 광고계 평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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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아이리스2' 속에서 지수연이 타고 다니는 K3와 NSS 요원의 이미지가 딱 맞아떨어져 이다해를 CF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드라마 영상을 광고에 활용하는 풋티지 광고가 전파를 타면서 K3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아이리스2'를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여성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무게감 있는 여전사의 이미지를 갖추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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