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대 편의점협회장에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 선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편의점협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재구 ㈜BGF리테일 사장(56세)을 제 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재구 신임 회장은 지난 연말 BGF리테일 총괄부사장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해 현재 BGF리테일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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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신임회장은 “편의점 고객의 효익증대, 가맹점과의 신뢰제고,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 등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강화 및 신규 고용 창출에 앞장서는 편의점 산업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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