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험 중수익 전략
최대 9% 수익률 기대


[봄맞이재테크]신한금융투자 오페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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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시장대응력을 높인 '명품 자산배분형 랩 오페라2.0(이하 Opera 2.0)'을 봄맞이 투자상품으로 추천했다.

Opera 2.0은 ETF를 활용해 국내주식·채권, 해외주식·채권, 대안자산, 유동성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하는 랩 상품이다. 지난해 5월 출시돼 11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연 8.74%(OP2 채권형·1월28일 기준)의 수익률을 기록한 Opera 1.0의 검증된 운용능력과 상품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시된 상품이다.


Opera 2.0은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중위험 중수익을 추구한다. 위험선호도에 따라 시중금리+α(G1), 중위험 중수익(G2), 수익추구(G3)로 분리되며 각 유형에 따라 5~9%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모든 상품운용에 ETF를 활용, 시장대응력을 높였으며 대안자산인 금을 편입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시장변화에 따른 리밸런싱, 시스템화된 리스크 관리 등으로 특정자산의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수익 추구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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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2.0은 표준형과 맞춤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각각 5000만원과 5억원이다. 수수료는 유형에 따라 0.8~1.5%(분기후취)가 적용되며 맞춤형의 경우 수수료 협의도 가능하다. 개인과 법인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1년 이상의 투자기간을 추천한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Opera 2.0이 저금리·저성장 시대의 현명한 투자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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