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 선수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믿어라"
강동구 홍보대사 된 양학선 선수 지난 22일 강동구 청소년 대상 특강서 "어떤 상황에서도 목표를 가지고 자신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마의 신' 양학선 선수가 23일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목표가 있으면 포기하지 않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목표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 선수는 "이날 '양학선 선수의 꿈과 도전 이야기'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이같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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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수는 "동생 같은 어린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어떤 일이든 기쁘게 함께 하겠다“며 밝혔다.
양학선 선수는 앞으로 ▲청소년 진로캠프 재능기부 강사 ▲학교 밖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초빙강사 등 사회적 배려대상 청소년들을 위한 홍보활동 ▲강동구민의 날 각종 행사 참여 등 강동구 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강동구 첫 번째 홍보대사가 된 양학선 선수의 위촉과 관련,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양학선 선수는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양학선 선수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등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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