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 액티브 최우수상

조용병 신한BNP파리바운용 사장

조용병 신한BNP파리바운용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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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주식형펀드 '신한BNPP좋은아침 희망 펀드'는 성장주와 가치주에 균형적으로 투자하면서 꾸준히 시장대비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이에따라 올해까지 3년째 아시아펀드대상에서 액티브형 최우수상 등을 연속 수상했다.


성과도 양호하다. 신한BNPP 좋은아침 희망 펀드1호(종류 C1)의 작년 수익률은 8.74%로 일반 주식형펀드 대비 2% 이상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3년과 5년 수익률은 각각 31.3%, 28.3%로 모두 벤치마크(BM)보다 12.3%, 18.9%씩 양호한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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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국내 일반주식형 펀드들과 비교했을 때에도 3년 수익률이 상위 12% 수준이고, 5년 수익률이 상위 9% 안에 들 정도로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09년 이후 4년 연속 상위 20% 안에 들면서 매년 코스피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기록한 것도 매력적이다.


회사 측은 올해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230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만큼 주가 조정시 적극 매수를 통해 편입비 확대에 주력하면서 동시에 우량 기업 발굴에 운용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실적 우량주, 구조적인 성장주, 낙폭 과대주 중 향후 상승 여력이 풍부한 주식 등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올해도 코스피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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