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독점수입 호주 화장품 홈쇼핑서 4회 연속 매진 기록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애경은 독점수입한 호주 스킨케어 화장품브랜드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DR.LEWINN'S PRIVATE FORMULA)'가 홈쇼핑에서 4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단 2회 방송으로 분당 평균 2000만원이라는 고효율을 보인 닥터루인스는 연이은 매진사례에 제품을 구할 수 없는 소비자들로부터 재판매 요청이 쇄도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GS SHOP '리얼뷰티쇼' 런칭방송시 단 15분만에 준비된 4000세트가 완전매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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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는 11년간 호주 1등 브랜드로 선정돼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베스트 상품상을 석권했다. 1989년 50년 전통의 제약회사 발란트사에 의해 탄생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가 개발한 스킨케어 화장품이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닥터루인스는 2월23일 오전 8시15분 5차방송에 들어간다. 이번 구성은 한동안 판매하지 않았던 '코렉티브 라인필러'를 본 구성에 포함시켰다. 이 제품은 주름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닥터루인스 베스트 상품이다. 이번 5차 방송을 통해 수분필러로 알려진 '수분 하이드레이터'까지 동시에 살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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