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원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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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겨울철 움츠렸던 몸이 근질 근질해 지는 시기다. 옷이 점점 얇아질 것에 대비해 서서히 운동도 좀 시작해야 할 듯 하다.


가장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은 바로 러닝. 땀을 흘리면서 달리다보면 일상의 스트레스도 한꺼번에 다 날아간다. 그에 맞는 운동복을 갖추는 것도 필요하다.

나이키에서는 2013년 봄 어떤 환경에서도 모든 러너가 만족할만한 최상의 러닝 의류 컬렉션을 출시한다.


봄철 러닝을 준비하는 러너들은 비, 바람 등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대비해야 한다.

나이키의 새로운 러닝 의류 컬렉션은 러너들이 두꺼운 옷을 껴입고 뛸 필요 없도록 매우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기능성 제품들이다.


◆가볍고 따뜻하다=나이키의 이번 봄 러닝 의류 컬렉션 중 상의의 특징은 나이키의 혁신적인 '스피어'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스피어 소재는 3차원 구조로 돼 있어 신체와 옷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보온력을 극대화 시키면서도 뛰어난 통기성을 유지시켜 땀이 차지 않게 해준다.


나이키 스피어 봄버 재킷은 거의 무게감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가볍고, 날렵하게 몸에 감기는 슬림한 핏을 선사하면서도 완벽하게 방수, 방풍 기능을 제공한다.


스피어 기술과 드라이핏 매쉬 소재가 옷감에 적절히 섞여 있어 최적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이키 스피어 하프집은 넉넉한 핏의 비대칭적인 하프 지퍼가 눈에 띄는 독특한 룩을 만들어 낸다.


썸홀과 소매의 커프스 등의 디테일이 손등까지 보온을 유지시켜 준다. 이 밖에도 나이키 스피어 후디와 나이키 스피어 풀 집 등 다양한 제품군이 출시돼 러너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나이키 러닝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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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과 스타일의 결합=다양한 디자인과 길이, 그리고 대담한 무늬가 눈에 띈다.
나이키 엔지니어드 프린트 타이츠는 드라이핏 소재가 매우 추운 날씨에도 러너들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이음새를 매끄럽게 처리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고 완벽한 핏을 만들어 준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기 다른 무늬의 프린트는 러너의 개성을 표현해 준다.


여성용 팬츠로는 나이키의 클래식 제품 중 하나인 나이키 테크 타이츠와 혁신과 스타일이 완벽하게 결합된 다기능 러닝 타이츠인 나이키 릴레이 카프리가 새로 출시됐다.


바지 전체의 스크린 프린트를 특징으로 하는 나이키 릴레이 프린트 카프리 또한 눈여겨 볼만한 제품이다.


남성 팬츠로는 나이키 9인치 SW 러닝 쇼츠와 나이키 9인치 SW 투인원 러닝 쇼츠등 길이가 긴 제품과 자유로운 동작을 가능케 해주는 짧은 길이의 나이키 7인치 SW 러닝 반바지가 출시된다.


모두 신속하게 땀을 증발 시켜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신축성 있는 우븐 재질과 나이키 드라이핏 소재를 완벽하게 결합시켰다.

나이키 러닝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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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링 티셔츠와 양말처럼 꼭 맞는 러닝화=2013년도 봄 시즌 나이키에서 선보이는 롱 슬리브 제품들은 피부에 부드럽게 닿는 느낌을 주고,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편안한 핏과 기능을 제공한다.


나이키 드라이핏 니트 롱슬리브와 나이키 드라이핏 니트 숏슬리브는 드라이핏 소재와 엔지니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최고의 러닝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른 아이템들과 겹쳐 입기에도 좋다. 나이키 소프트 핸드 후디는 폴리에스터와 면의 혼방 드라이핏 소재로, 기모 가공이 돼 있어 포근하고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보온성을 느낄 수 있다.


손가락을 끼워서 손등까지 보호해줄 수 있는 소매 디테일과 엉덩이에 보관기능의 지퍼 포켓, 반사체 등의 디테일이 쾌적한 러닝을 보장한다.


지난 여름 전례 없는 기술의 혁신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나이키의 플라이니트 시리즈가 새로운 쿠셔닝의 결합과 봄을 맞이하는 화려한 컬러 라인업으로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양말처럼 꼭 맞는 핏을 제공하며, 제 2의 피부와 같은 느낌을 전달하는 니트 테크놀로지로 탄생한 나이키 플라이니트 갑피에, 부드러운 느낌을 제공하는 루나론 솔을 결합해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원 플러스가 탄생했다.


발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플러시천과 니트 구조의 결합은 발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형태를 완성시켰다.


다이내믹 플라이와이어의 설계를 통해 러너들이 원하는 부분에 정밀한 핏과 지지력을 제공한다.부드러우면서도 뛰어난 반응성을 선사하는 나이키 루나론 쿠셔닝은 러너들에게 최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친환경 설계 러닝화=설계와 제조단계의 재구성을 통해 불필요한 부분을 최소화 시켰다. 기존의 러닝화 대비 약 80% 이상 낭비를 줄이며, 친환경성을 겸비한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원 플러스를 만들어냈다.


2013년 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원 플러스는 일상적으로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이 필요로 하는 지지력과 유연성, 통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더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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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착용감과 밝고 화려한 색상, 날렵하고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러너들을 돋보이게 해준다.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원 플러스는 오는 3월 초 명동 나이키 서울 및 부산의 나이키 센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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