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제향, 재능기부 행사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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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방송인 전제향이 재능기부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재능기부 소셜커머스 몽키스테이지에 참여한 전제향은 행사 티켓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교복 및 장학금으로 사용되길 바란다. 일시적 기부가 아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몽키스테이지 윤성하 대표는 "쉽지 않은 결정인데 전제향 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전하며, 아울러 이러한 좋은 취지의 재능기부 사랑 나눔에 많은 연예인들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내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오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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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몽키스테이지는 오는 25일 오픈이 되며, 매주 월요일 12시 4팀의 연예인 및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한다. 판매된 행사티켓 수익금 일부는 각계각층의 어려웃 이웃들에게 기부가 되며 사랑의 열매를 비롯한 전국기부단체와 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한편 전제향은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며 EBS '나눔0700' '나눔플러스'를 진행했으며 현재 EBS '나눔의 수수께끼'에서 선생님 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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