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케이인터내셔널, "현 대표이사 횡령·배임 확인된 바 없다"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씨엔케이인터내셔널은 전·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보도자료를 확인한 바 최준식 전 대표이사에 대해 횡령과 배임혐의로 기소중지 됐음을 확인했다"며 "현 오덕균 대표이사에 대한 횡령과 배임혐의에 대한 사실여부 및 구체적 내용 등은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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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윤 기자 seokyun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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