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두산重 부회장, 신입사원들에게 주인의식 강조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인류의 삶에 필수 불가결한 전기와 물을 공급하며 지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의 미션을 항상 염두에 두고 열심히 일하기 바란다."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9,9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3.45% 거래량 6,499,693 전일가 115,900 2026.04.23 12:5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부회장이 신입사원 180여명과 대화를 갖고 주인의식을 강조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15일 경남 창원에서 신입사원 및 가족들과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패밀리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 부회장은 신입사원들과 직접 만나 소통에 나섰다.
두산중공업은 신입사원의 애사심을 높이고 가족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패밀리데이 행사를 갖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