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7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40% 거래량 16,567 전일가 379,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은 전략기획실을 신설하고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15일 농심은 초대 실장에 삼성그룹 임원 출신 김경조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부사장은 삼성전자 경영전략 임원과 삼성코닝정밀소재 전무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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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의 고위 임원은 20~40년씩 장기 근속한 공채 출신이 대부분이어서 핵심 부서에 외부 인사를 영입한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해마다 정기인사가 진행됐고 매년 임원이 선정되는 가운데 외부 인사가 한 두 명쯤은 있었다"며 "기업 운영 환경이 어려워지다보니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해보자는 차원에서 팀 조직을 개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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