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 수입사 길진인터내셔날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음달 8일까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날에 맞춰 10만원 상당의 장미가 담긴 스페셜 플라워 박스를 배달해주는 '사랑의 메신저 로제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길진인터내셔날 홈페이지(www.kiljin.co.kr) 이벤트 페이지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총 10명에게 장미꽃으로 가득 찬 플라워 박스에 작성된 메세지를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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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주희 길진인터내셔날 마케팅팀장은 "바바로제타는 사랑의 와인, 연인의 와인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는 와인"이라며 "그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고객들의 발렌타인데이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장미 와인'으로 불리는 바바로제타는 말바시아 포도품종으로 만들어졌으며 가장 유명한 로제 스위트 와인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장미의 매혹적인 향기와 색을 가졌으며, 알콜도수가 5.5%에 지나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8~10도로 시원하게 즐기면 로제타 특유의 감미로운 장미향과 과일향의 조화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다. 가격은 5만5000원으로 백화점 및 유명 마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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