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슈퍼가 설제수용 과일에서부터 모둠전, 부세조기, 산적용 한우, 동태전감 등 각종 제수용품의 물량을 대량 확보해 할인행사에 돌입했다.


차례상에 올릴 만큼 큰 제수용 배 3입은 1만4900원에 판매하고 동그랑땡과 동태전 등으로 구성된 모둠전은 450g 1팩에 8900원에 판매한다. 고사리, 도라지, 시금치로 구성된 모둠나물은 180g에 3900원이며, 러시아산 동태전감 100g 780원, 백설 부침ㆍ튀김가루 각 1kg에 1790원에 판매한다.

또 일부 제수용품은 롯데카드로 구매하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수용 사과 3입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1000원 추가 할인된 7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국내산 도라지와 고사리는 300원 추가 할인된 199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또 국거리ㆍ불고기용 한한우와 부세조기도 각각 390원과 500원이 추가 할인된 100g 당 2590원과 1마리 34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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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차례주로 널리 쓰이는 백화수복과 국순당 차례주는 700ml와 1.8L 제품을 각각 4750원과 1만원에 판매하고, 떡국용 떡과 각종 만두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슈퍼의 제수용품 할인행사는 설이 지난 오는 12일까지 동일 판매가격으로 진행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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