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 전망치를 웃돈 55.2를 기록했다. 앞선 시장 전망치 55.0을 0.2포인트 상회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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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2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55.7에 비해서는 하락했지만 경기확장을 의미하는 50은 넘어섰다.


항목별로는 신규 주문 지수가 12월 58.3에서 1월 54.4로 하락했고, 생산지수 역시 56.4로 4.4포인트 낮아졌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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