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생명과학(BT) 분야의 세계 석학이 한국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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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는 5일 연세대에서 '제4회 글로벌연구실(GRL)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GRL( Global Research laboratory)사업은 교과부가 BT, NT, ET 등 국가 전략분야 기초·원천기술 개발과 글로벌 연구네트워크를 구축을 목적으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국제공동연구 프로그램이다.

이번 심포지엄 에서는 미국 Mount Sinai 의대의 로저 하자(Roger Hajjar( 교수(유전자치료), 일본 AIST의 타께마 후카츄(Takema Fukatsu) 박사(장내세균 면역) 및 프랑스 생물융합연구소 알랑 프로샹(Alain Prochinatz) 박사(질병신호전달) 등 저명한 국내외 GRL 연구책임자 13명이 의생명 분야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미국, 스위스 등의 한국주재 과학기술 담당 참사관이 참석해 GRL 사업의 발전과 국가 간 과학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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