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침대셀카, 청순한 미모로 '男心자극'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배우 유민이 침대셀카로 남성팬 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유민은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오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침대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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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는 침대 위에서 잠옷을 입고 숙면을 취하고 있다. 특히 유민은 피곤한 기색에도 잡티 없는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유민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사토 에리코 역을 맡았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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