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3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가전업체 월풀은 지난해 4·4분기 일회성 경비를 제외한 주당순이익(EPS)이 2.2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2.23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총 이익마진도 전년 동기 14.5%에서 16.9%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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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같은 기간 월풀의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48억8000만달러)를 밑돈 47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수치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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