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어린 시절, 눈웃음이 그대로 '모태 귀요미' 인증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민아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으캬캬캬. 난 어릴 때부터 배를 좋아했구나. 크크크크크. 나 나중에 면허 따면 운전 잘할 것 같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의 민아가 자동차 놀이기구를 신나게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민아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비슷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아 어렸을 때도 귀여웠네", "민아 어린 시절 눈웃음 지금이랑 똑같아", "나도 옛날에 저 자동차 탄 적 있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AD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해 10월 디지털 싱글 Girl's Day Party #5 '나를 잊지 마요'로 활동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