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태 한국수입업협회장(오른쪽 세번째)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수입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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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한국수입업협회(회장 이주태)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수출입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영 활동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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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입업협회는 SBA와 공동으로 수출입 중소기업과 해외 수출입 기업간 1:1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마련하고, 해외시장정보 등 유용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주태 회장은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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