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인도서 브랜드 신뢰도 2위 차지
노키아, 삼성, 소니 등 스마트폰 브랜드 신뢰도 상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삼성이 인도에서 브랜드 신뢰도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2계단 상승한 것이다.
31일 월스트리트저널의 인도 자매지 라이브민트에 따르면 삼성은 인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2위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는 인도 브랜드 신뢰도 조사기관인 '트러스트 리서치 어드바이저리(Trust Research Advisory)'가 발표한 것으로 1위는 노키아였다.
노키아는 3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지만 최근 삼성이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지난해 2년 만에 인도 시장에서 갤럭시 시리즈 1000만 대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
삼성에 이어 3위는 소니가 차지했고 자동차 브랜드인 BMW, 타타는 각각 4위와 5위로 조사됐다. 반면 LG는 지난해 보다 7계단 하락한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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