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소비자대상]롯데하이마트, 전국 320여개 매장..접근성 가장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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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1999년 출범한 하이마트는 지난해 10월 롯데그룹의 일원이 돼 현재 전국 320여 개의 매장을 갖추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의 강점은 매장, 상품, 사람 부문의 경쟁우위에 있다. 먼저 전국에 32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전매장 중 매장 평균 면적이 가장 넓고 주차장 등 부대시설이 잘 구비돼 있어 소비자들이 비교구매 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취급 상품의 수는 1만5000여 종에 이르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무엇보다도 핵심 경쟁력은 우수한 유통인력이다. 각 직영 매장에서는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이해 호평을 받았다. 2003년부터 시작한 '세일즈마스터' 자격 제도는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2005년 고용노동부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았다. 또한 '행복3대 캠페인'을 운영, 소외계층인 조손(祖孫)가정 700여 세대를 후원하는 등의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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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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