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입춘을 일 주일여 앞둔 29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한 의류매장 직원들이 캔디컬러의 봄 신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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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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