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UL 코리아  부산지자 설립 기념 '고객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황순하 UL 코리아 대표의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UL 코리아 부산지자 설립 기념 '고객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황순하 UL 코리아 대표의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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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글로벌 안전 인증기업 UL 코리아는 23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120여개 동남권 제조사를 대상으로 부산지사 설립기념 고객 세미나(UL Customer Da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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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는 황순하 UL코리아 사장·이진기 상무·윤재웅 부산 지사장 외에 벤 밀러 UL 글로벌 제품안전(PS) 총괄 사장·제이슨 피셔 아태지역 총괄 사장·폴 냐이(Paul Ngai) 아태지역 제품 안전 부사장 등이 연사로 참여했다.


세미나는 기조연설과 부산지사 비즈니스 소개에 이어 ▲안전규격 인증 ▲해양조선 장비 인증 ▲위생 인증 ▲방폭 인증 ▲플라스틱 인증 ▲산업용 기기의 전자파 규격 시험 및 인증 ▲북미 정보통신기기 에너지 효율 및 환경규제 안내 등 UL 인증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와 업계의 최신 동향에 대해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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