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겨울비가 내리기 시작한 21일 서울 종로구 북촌마을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경기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22일 눈으로 바뀌어 내리면서 오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