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40,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10.83% 거래량 5,856,267 전일가 217,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새로운 주도 업종 나올까?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 찾았다면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의 2012년 4분기 매출액은 3분기 대비 12.1% 증가한 14조148억원으로 예상. 매출액증가는 HE사업부와 MC사업부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 LCD TV 물량이 3분기 대비 30% 증가하고, 스마트폰 물량이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제품믹스 개선으로 평균판매단가(ASP)도 상승할 예상.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에 비해서 크게 감소한 1180억원으로 예상
-최근 주가 상승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에 근접했으나 2011년을 저점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꾸준히 상승하고 2013년 ROE가 11.4% 예상되고 있어서 현 주가는 저평가 돼있다 판단. 핸드폰 사업부의 수익성이 2013년에는 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 4분기 영업이익이 3분기 대비 감소하지만 2013년 2분기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7.50% 거래량 2,899,526 전일가 5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지난해 총 13조원 수주하며, 지난 3년 연속 신규수주 증가세 지속. 2015년까지 연평균(CAGR) 매출 성장 10% 이상 가능할 전망
-올해도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CIS, 중남미 지역에서 활발하게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안정적인 수주 증가세 가능할 전망
-삼성중공업, AMEC와 오프쇼어(Offshore) 엔지니어링 업체를 합작으로 설립했음. 향후 국내 건설업체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오프쇼어 EPC 공사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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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2012년 4분기 현대차 그룹의 자동차 생산량 증가로 냉연제품 판매량이 131만4000t(QoQ +4.9%, YoY +9.2%)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판매량은 162만6000t(QoQ +5.1%, YoY +10.6%) 추정, 수요부진으로 주요 철강사들의 영업이익이 연중 최저수준으로 낮아졌지만 현대하이스코의 2012년 4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증가, 기대치를 부합할 것
-공정위 과징금 부과로 4분기 순이익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일회성 요인으로 2013년 이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자동차용 강판에 대한 수익성과 실적전망은 변경요인이 없음. 2013년 2분기 냉연제품 150만t 증설 이후 현대제철과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 유효


미래나노텍 미래나노텍 close 증권정보 095500 KOSDAQ 현재가 9,200 전일대비 560 등락률 -5.74% 거래량 170,779 전일가 9,7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약바이오,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LG씨엔에스 등 7개 종목 코스피200 편입 최대 4배 투자금, 연 4%대 금리로 즉시 확보!
-지난해 가시화된 신규사업이 올해에는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윈도우 필름, 중대형 터치스크린 패널, 재귀반사필름 등 모든 신규사업의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2011년 25억원에 불과한 신규사업 매출이 2012년 299억원, 2013년 1390억원으로 큰 폭의 증가가 예상
-광학필름은 글로벌 TV 수요의 저성장 국면 진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신규사업 매출의 큰 폭 증가로 제2차 성장기에 진입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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