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한국부동산 전문교육원은 오는 19~23일 강남본사에서 '부실채권(NPL)·실전경매 무료특강'을 실시한다.


첫 번째 강의는 '틈새시장인 부실채권으로 돈 버는 방법'을 주제로 오는 19일과 22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정재홍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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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의는 '경매 기초이론 및 물건추천'으로 오는 21일과 23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강사는 김규석 교수다.


장소는 한국부동산 전문교육원 강남본사(교대역 5번 출구 우측 제일빌딩 3층)이며 선착순 30명만 수강이 가능하다.(02-523-8111, www.kredu.co.kr)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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