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존 윌리엄스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올해 하반기까지 양적완화를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AD

윌리엄스 총재는 14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연준은 경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며 "모기지 채권(MBS)과 장기 국채 매입이 올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준은 (물가, 고용 안정 등) 두 개의 목표를 모두 놓쳤다"며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더 둔화될 위험도 있다"고 덧붙였다.


권해영 기자 rogueh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