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24일 임시국회 개원 잠정합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여야가 오는 24일 1월 임시국회를 개원하자고 잠정 합의했다. 김기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우원식 민주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4일 오후 만나 이 같이 정했다. 양측은 오는 15일 오후 2시 회담을 재개해 처리안건 등 세부사항을 정할 방침이다. 회담에서는 쌍용차 국정조사 문제를 두고 의견대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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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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