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히어로' 1월 둘째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빛나는 보석 ‘리틀 히어로’ 지대한과 김래원의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대한민국 대세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으로 따스한 감동을 전하며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뜨거운 입소문을 이끌고 있는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감독 김성훈)가 무비스트에서 실시한 ‘1월 둘째주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Poll에서 1위에 오르며, 2013년 첫 한국영화로 새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가슴 한 켠을 따스하게 물들이는 빛나는 보석 ‘영광’ 지대한과 때론 까칠하고 때로는 훈훈한 매력을 펼칠 김래원의 환상적 파트너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세 배우 이성민, 이광수, 조안, 그리고 황용연의 유쾌한 호흡으로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마이 리틀 히어로'. 특히 이는 박신양 주연의 '박수건달'과 배두나의 할리우드 데뷔작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비롯 겨울 방학 극장가 성수기를 맞아 개봉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마이 리틀 히어로'를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에는 '마이 리틀 히어로' 시사회 관람 후기를 담은 웹툰이 등장,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이 리틀 히어로' 주연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영화 속 다채로운 공연 장면과 ‘영광’ 지대한에 대한 뜨거운 호평을 발랄한 웹툰으로 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것.
극장가 성수기를 맞아 쟁쟁한 신작들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를 제치고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마이 리틀 히어로'. 꿈을 향해 도전하고 나아가는 ‘영광’ 지대한의 모습으로 기분 좋은 웃음과 벅찬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3년 새해, 관객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달굴 것이다.
한편 '마이 리틀 히어로'는 1월 9일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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