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8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11월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전월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지만 전문가 전망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당초 전월대비 0.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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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월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발표됐던 10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7% 감소한 것으로 수정됐다.


연간기준으로는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한 것으로 역시 2.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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